전체 흐름과 운영 전제
이 챕터는 SemVer 태그에서 GitHub Release publish, homepage dispatch, Astro import, 사이트 배포까지 이어지는 전체 파이프라인을 한 장의 운영 그림으로 정리합니다. 먼저 무엇이 기준 저장소이고, 어떤 시스템이 소비자 역할을 하는지부터 잠급니다.
릴리스 자동화는 단계가 많아서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어디가 기준인가”만 먼저 정하면 상당수가 정리됩니다. 이 강의에서는 GitHub Release 자체를 공개 릴리스의 canonical source로 둡니다. 그 결과 앱 저장소, 문서, 제품 페이지가 서로 다른 텍스트를 들고 따로 움직이는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homepage 저장소의 역할을 제한하는 것입니다. homepage는 source repo를 대신해 release를 만들거나 편집하지 않습니다. publish된 release를 읽어 와서 Astro content로 바꾸고, 자기 빌드와 커밋을 자기 토큰으로 끝내는 소비자 역할만 맡습니다. 이 책임 분리가 운영 안정성의 핵심입니다.
이 챕터에서는 전체 흐름을 먼저 고정해 두기 때문에, 뒤 챕터에서 나오는 secrets, generated notes, LLM polishing, dispatch token, import script가 모두 “어느 단계의 책임인가”로 다시 읽히게 됩니다. 즉 도구 설명보다 먼저 운영 경계를 잡는 챕터입니다.
| 단계 | 주체 | 핵심 책임 |
|---|---|---|
| 태그 분류 와 release 생성 | source repo | SemVer 판별, draft release 생성, asset 및 notes 준비 |
| release publish | source repo | draft를 최종 공개 release로 승격 |
| homepage sync | homepage repo | published stable release를 읽어 content와 빌드를 갱신 |
- GitHub Release를 canonical source로 두는 이유
- source repo와 homepage repo의 역할을 섞지 않아야 하는 이유
전체 릴리스 흐름 다이어그램
다이어그램SemVer 태그부터 Astro 배포까지의 흐름을 한 장에 압축한 텍스트 다이어그램입니다.